밍키넷: 해외 성인 사이트와 국내 법적 이슈 밍키넷

나은해아 0 34 2025.10.24 18:57

1. 개요



밍키넷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한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 사이트입니다. 주요 컨텐츠로는 성인 동영상, 성인 만화, 웹툰, 스포츠토토, 토렌트 등이 있으며, 커뮤니티 활동은 제한적입니다. 사이트는 HTTPS 주소로 운영되며, 해외 서버를 통해 제공됩니다.



2. 접속



밍키넷은 HTTPS 주소를 사용하여 대한민국 내에서 한때 차단되지 않고 접속이 가능했으나, 2018년 이후 정부의 해외 불법 사이트 차단 정책에 따라 VPN을 사용하지 않으면 접속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을 위해 우회 경로를 사용해야 하며, 해외 서버로 운영되고 있어 국내 규제에 대해 자유롭습니다



3.합법인가 불법인가


해외에서는 명백히 합법인 사이트로, 성인 컨텐츠가 허용되는 국가에서는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내에서는 HTTPS 차단 이후 사실상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대한민국은 포르노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밍키넷 역시 준 불법 사이트로 취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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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 여사의 재판에 출석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을 김 여사에게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전 씨는 김 여사로부터 가방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4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의 4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전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전 씨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지역난방공사 주식
계본부장으로부터 2022년 샤넬 가방 2개와 그라프사 목걸이를 제공받고 이를 처남에게 시켜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통해 김 여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전 씨는 '2022년 4월 윤 전 본부장에게 받은 샤넬 가방을 피고인에게 전달했느냐'는 특검 측의 질문에 "네, 전달했다"고 답했다.
실제로 피고인에게 3노드디지탈 주식
전달된 것을 어떻게 알았냐는 질문에 전 씨는 "전달받았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피고인에게 들었느냐"는 질문에 전 씨는 "네"라고 말했다.
전 씨는 2022년 7월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도 유 전 행정관에게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다만 이 때는 김 여사가 전달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했다.
"유 전 자녀사랑CMA
행정관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피고인에게 들었나"라는 특검팀의 질문에 전 씨는 "그건 잘(모르겠다). 유 전 행정관에게 전달하면 자연히 전달되는 거로 돼 있었으니까"라고 답했다.
전 씨는 같은 해 7월 윤 전 본부장이 건넨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김 여사 측에 전달했다고 했다. 전 씨는 "그것도 똑같이 처남을 통해 유경옥에게 (전달했다)진심인닷컴
"라고 증언했다.
전 씨는 지난해 김 여사 측에서 물건들을 돌려주겠다고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전 씨는 "유 전 행정관이 받으러 오라고 저한테 그래서, 제 처남이 가서 받아왔다"고 말했다.
전 씨는 "누가 연락을 한 것이냐"는 검사의 질문에 처음에는 정확히 답하지 못하다가, "피고인이 증인에게 연락해 유 전 행정관을 통해가치주투자
돌려줄 테니 받아 가라고 했나"라는 특검 측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전 씨는 샤넬 가방 등을 돌려받아 자신의 집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수사 단계에서 금품 전달을 부인하던 전 씨 측은 지난 14일 자신의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윤 전 본부장에게 김 여사 선물용 금품을 받아 김 여사 측에 전달했다고 인정한 바 있다.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통일교 뇌물·공천 개입 등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이날 오전에는 공천개입 의혹 관련해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전 의원은 명태균 씨가 평소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웠다고 증언했다. 명 씨는 김 여사에게 무상으로 2억7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제공하고 김 전 의원의 공천 약속을 받아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김 전 의원은 "공천 구조하고 명 씨가 떠드는 건 상관이 없다"면서 "명 씨에게 공천을 부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명 씨가 증인의 전략공천을 부탁한 사실을 알고 있었나"라는 질문에 김 전 의원은 "수사받으면서 알게 됐다"면서 "그전에는 몰랐다"고 했다.
"명 씨로부터 김 여사에게 대선 관련 자료를 보내주고 여론조사 결과나 언론인터뷰 방향 등을 조언해 줬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냐"는 질문에 김 전 의원은 "여론조사라고 특정하지는 않았고 '여사와 통화를 많이 한다', '자기가 많이 도와준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김 전 의원은 명 씨가 김 여사와 친하고, 의견을 주고받는다는 이야기는 했지만 명 씨가 윤 전 대통령 이야기를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김 여사는 2010년 10월~2012년 12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계좌관리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등과 공모해 고가 매수·허수 매수·통정매매 등으로 8억 1144만여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는다.
또 2021년 6월~2022년 3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공모해 명 씨로부터 총 2억 7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도 있다.
지난 2022년 4~7월 전 씨와 공모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을 받고 영국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백 등 합계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적용됐다.
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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